hello, hello baby

내 모든 걸 완벽히 해제시켜버린 너

refuses to settle. picky like no other. can grow the most inflated ego. tries to see the colors between black and white. enjoys sarcasm but sometimes misses it. ridiculously hot-headed. curses like a sailor. unapologetic liberal. always and forever learning. laughs too much too often. could survive on tea alone. bleeds red, white, black, and gold.
'Sometimes I lead, sometimes I follow. This time I'll go where she wants me to go'

thievinggenius:

Tattoo done by Ly Aleister.

@lyaleister

This is so beautiful.

(via fuckyeahtattoos)

O ho ho.

"한 놈은 절대로 날 보고 예쁘다는 말을 안 해줬어."
“어떻게 말을 안 해 줘? 나는 그말을 그만 할수가 없는데.”

"나는 이제 도저히 이런것은 나한테 그냥 없는주를 생각했어."
“그래? 사실은 나는 처음부터 불안하고 긴장 됐어. 니가 나보다 훨씬 더 매력적이여서. 어떻게 나같은 남자가.”
(“그래. 조금 그렇지. 너는 그져 귀염둥이지” - 내가 하고싶었던 대답. 내가 생각해도 웃기다.)

"나는 너를 만나려고 해지도 않았어. 맨날 실망만 하고 돌아오고. 혼자도 이제 익숙하고 행복하고, 더 편안하고. 그런데 내 오빠가 계속 한번만, 딱 한번만 보라고."
“내가 감사를 전해줘야 돼네.”

23살 밖에 안 됐지만 나는 평생 이런것을 다시는 못 느낄거라고 스스로 받았지. 완전히 내가 10대로 돌아간 느낌, 그대도 그런 말을 한다.

같이 있을때는 하루가 너무 짧고.
언제였었나? 열몃 시간 동안 시간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보냈었던게. 이제는 기억 해도 그만. 기억 안 해도 그만. 그런 생각이나 기억이나 하기도 싫은.

내가 그렇게 싫어하는 전화통화를 해도 한시간 이 10분 같고.
다시 볼수 있을때까지 기다릴때는 1분, 1초 도 너무 길고.
하루에 수십번 마음이 찡하고, 갑자기 그대가 필요할데.
도대체 우리는 무슨 말할게 그렇게 많을까? 눈을 뜰데 부터 바로 밤에 눈을 감기 전 까지 떨어져있지 않은 느낌.

처음으로 잔짜로 달이 하늘에 충분히 움직일 시간 동안 둘이 마주보면서 같이 얘기 할수 있는 사람.

그런 사람을 찾았다.

그래서, 불안불안 할수도 있지.

A good deed dies, when it is spoken about.
Arabic Proverb  (via 1112pm)

Why the random comma, though

(via 1112pm)

1112pm:

 

Fall in love with
the sound of her
voice before
anything else;

it will be the first
thing you will lose
when she is
gone.

fyblackwomenart:

Beast by *aerettberg

Visit fuckyeablackart.tumblr.com

(via hey-itsmonica)

johnny-escobar:

BMW M4 drift on deck of aircraft carrier

(via phuckyouraesthetics)

His tweets get me through the day.

totalbooknerd:

thepyrobotsoul:

welcome to ohio, we have a university with a pretty kick-ass marching band

as a band nerd i am in awe

That Triforce

(via hey-itsmonica)